CEO 인사말
Just eat, be happy!
저희는 청주의 작은 농가에서 출발했습니다.
판로가 없고 제 값을 받지 못해 밭에 남겨지고 농산물들을 보며
“이 좋은 재료들을 조금만 다르게 쓰면 사람들에게 더 좋은 음식이 되지 않을까?”
그 마음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MA F&B는 ‘Mom’s Apron’,
즉 ‘엄마의 앞치마’라는 뜻입니다.
가족을 위해 앞치마를 두르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는
그 마음으로
저희는 시즈닝 제품을 만듭니다.
우리가 만든 첫 번째 제품은 ‘육거리 떡볶이’입니다.
청주산 농산물로 되살려,
35년 전 청주 성안길에서 먹던 그 따뜻한 떡볶이 맛을
국내를 넘어 세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소스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농부의 땀과 가족의 마음이 담긴 진짜 먹거리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청주의 흙에서 자란 농산물이 세계의 식탁 위에서 빛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정직한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김민혜 드림